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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캐디들의 명언들

골프장에서 가슴 떨리는 캐디들의 명언들....

* 티잉 그라운드에서...

" 사장님 벗겨 놓을까요 ? ( 드라이버. 우드의 커버를 " 다 벗기고 ")

" 올라가시기 전에 충분히 몸을 풀고 올라 가셔야 합니다 "

" 끝났으면 빨리 내려 오시고 다음 분 올라 가세요 "

" 아직 안됩니다 하라고 할 때까지 기다리세요 "

* 페어 웨이 위에서,,,,

" 사장님 손으로 만지시면 안됩니다"

" 너무 큰거 잡은 것 아닙니까 ? "

" 마음 먹은 데로 안 된다고 성질 내시면 안되죠 "

" 사장님 몇 번 드릴까요 ?"

" 방향을 잘못 잡은 것 같은데 왼쪽으로 좀 도세요 "

" 하체를 잘못 잡아 주시는데 무릎에 힘 좀 주세요 "

* 그린 위에서... ""

" 사장님 좀 빼주실래요 ?"

" 쑥 집어 넣으세요 "

" 이거 어디를 보고 해야 하나 ?"

" 너무 크면 안들어 갑니다 "

" 그냔 툭 밀어 넣으세요 "

" 언니가 하라는 데로 했는데 안들어 가잖아 "

" 힘이 약해서 안들어 갔어요 "

" 오늘 따라 왜 이리 안들어 가나 ?"

" 마지막 분이 좀 꽂아 주세요 "

 

워쩐데유--


         

어떤 남편이 자긴 매일 출근하여 고생하는데

마누라는 집에서 빈둥대는것 같아

어떻게 지내는지 자세히 알고 싶어

기도하며 소원을 빌었답니다.

 
"나는 매일 10시간 이상 열심히 일 하는데,

집사람은 집에만 있습니다.


그러니 내가 출근하여 얼마나 힘들게 일하는지를
 
마누라가 알도록 해주고 싶습니다.


하오니 꼭 하루만 서로의 육체를
 
바꾸어서 지내게 해 주십시오."

 
딱하게 여겨 그 남편의 소원을 들어주었고,
 
다음날 아침 남편은 여자가 되어 있었다.



그녀는 일어나자 마자 밥을 짓고
 
애들을 깨우고, 옷을 챙기고, 밥 먹이고,
 
남편 출근 시키고,

  

세탁물을 거두어 빨래하고,
 
이불개고, 쓸고, 닦고 돌아가며
 
집안 청소를 하고......
 
애들이 학교에서 돌아오면
 
먹을 간식을 준비하고......
 
애들을 기다리며 다림질을 하였다.



좀 있다가 애들이 학교에서 돌아와서
 
간식 먹이고 숙제하라고 실갱이를 벌리고는
 
잠시 TV를 보며 숨돌리는데
 
벌써 저녁준비 시간이 되었다.

그래서 또 허겁지겁 쌀 씻고, 고기 저미고, 채소
 
를 다듬어서 국 끓이고, 저녁준비를 정신없이 하
 
였다. 저녁 먹은후에 설겆이 끝내고 세탁물을
 
개어 넣고

애들을 잠자리에 재우고 나니 벌써 밤 11시가
 
넘었다. 그러나 아직도 그녀의 하루 일과는
 
끝나지 않았다 !!??

그녀는 지친 몸으로 잠자리에 들었고 매일
 
하듯이 남편의 요구대로 사랑을 열심히 해야
 
했다.

다음 날 아침!

그녀는 기도 하였다.



     "제가 정말 멍청했습니다.

마누라가 집에서 하는 일을 너무 모르고

질투하고 말았습니다.

제발 소원하오니,

저를 원상으로 회복하여 당장 남편으로
 
돌려 주십시오."


그러나, 빙긋이 웃으시며

"이사람아 그건 안 되느니라" 그리고는
 
계속 말씀 하셨다.


    "어제 하루 너는 정말 좋은 경험과

뉘우침을 얻었으리라 믿는다.
 
나도 네가 바로 남편으로 돌아 가길
 
바라지만...

너는 오늘부터 10개월 후에야

남편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게 되었다

왜냐하면,

넌 어제 밤에 그만 임신하고 말았기
 
때문이니라 !!! ㅎㅎㅎ"



워쩐데유 !!!~~~
 
 

 


이왕이면 아들이나 낳아줘


어떤 할아버지가
자식들이 준 용돈을 모아서
외국 여행을 가려고 외환 은행에 갔다

은행창구 은행직원 아가씨에게

할아버지 : 아가씨 돈좀 바꿔줘요!!
아가씨 : 애나드릴까요?(엔화)
딸나 드릴까요?(달러)


가만히 듣고 있던 할아버지 생각에
나이도 젊은 아가씨가 참 당돌하다
생각 하며....








할아버지왈:이왕이면 아들나줘
아 가 씨:??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 

 

돌잔치


돌상에 지폐와 소주, 성경을 차려놓은 부부가 아이가 무엇이 될까? 궁금했다.
아내: 여보 이게 뭐예요?
남편: 응, 돈을 집으면 사업가가 될 것이고
성경을 집으면 목사가 될 것이고
소주를 집으면 술꾼이 될것이오.

드디어 아이가 돌상을 집었다. 지폐를 집어 손에 쥐고,
성경은 겨드랑이에 끼고 다른 손으로 소주를 들었다.
이때 아버지가 하는 말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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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휴~ 앞으로 이녀석은 정치가가 될 것같아.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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판사의 승진



재판을 하던 중 판사가 피고인에게 물었다.

“이봐요, 피고.

내가 여기 지방법원 판사로 있으면서 당신을 벌써 열두 번째
나 보게 됐습니다.부끄럽지 않습니까?”
그러자 피고가 심드렁한 목소리로 대답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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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나 참! 판사님이 승진 못 한 게 어디 제 탓입니까?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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술먹고 가는 곳


여1: “요즘 니 남편은 어떻게 지내시냐?”
여2: “글세 술 마시고는 매일 싸구려 극장에 가나봐.”
여1: “싸구려 극장?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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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2: “응, 술 마신 뒤엔 항상 ‘필름이 끊겼다’고 하거든.”